日 원자력위 “내후년 봄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어렵다”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2011년 동일본대지진 때 폭발 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오염수를 2023년 봄부터 바다에 방류하는 목표 시기를 맞추기 어려워졌다고 견해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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