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당국자, 푸틴 제재 질문에 “모든 옵션 테이블 위에 있어”

미국 고위 당국자는 22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첫 러시아 제재를 가한 데 대해 제재의 시작일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 당국자는 이날 언론을 대상으로 한 전화 브리핑에서 “러시아가 오랫동안 예고한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됐고, 우리의 대응도 시작됐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