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싸 안고 ‘흔들흔들’, 양보 받은 ‘아기’의 정체는…

지하철 안에서 한 남성이 목도리로 뭔가를 감싸 안고 서 있습니다. 흔들흔들하는 것을 보니, 아기인 것 같죠? 이에 한 시민이 인정을 베풀어 자리를 양보하는데요, 그런데 아기가 아니었네요.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