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위기서 여성 구한 美 한인 3명, ‘용감한 시민’ 됐다

주인공은 캘리포니아주 세리토스 지역의 한 회사에서 근무하는 한재호·최태영 씨입니다. 이들은 22일 오후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시 시의회 정기회의에서 '용감한 시민상' 표창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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