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요한 바오로 1세 기적 인정, ‘복자’ 칭호 부여

‘온화한 미소’로 잘 알려진 교황 요한 바오로 1세가 ‘복자’ 반열에 올랐습니다. 교황청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요한 바오로 1세의 ‘기적’을 인정하는 시성성 교령을 승인했다고 현지시간 13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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