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러 제재 쏟아냈지만…실효성엔 의문표 여전

우크라이나 영토에 군을 투입하겠다는 러시아의 발표에 미국·유럽연합·영국 등 서방 진영이 일제히 경제·금융 제재로 즉각 응수했습니다. 서방 진영의 제재는 러시아의 금융기관·재벌·하원의원을 집중 표적으로 삼고 있지만, 실질적인 효과는 크지 않을 거라는 관측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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