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중독자 통행 막겠다며 터널에 벽 세운 佛 경찰…”치욕의 벽”

프랑스 파리 경찰이 마약 중독자들의 통행을 막겠다며 파리와 외곽 지역을 연결하는 터널 앞에 벽돌 벽을 세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파리 경찰은 지난 주말 사이 파리 19구와 맞닿아있는 센생드니주 팡탱시로 이어지는 터널에 벽돌을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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