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영국 신뢰성 의문” vs 존슨 “프랑스 협정 위반 가능성”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이후 어업권을 둘러싸고 분쟁을 빚어온 프랑스와 영국 정상이 대면을 앞두고 장외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막한 주요 20개국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오늘 ‘짧은 만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