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봐?” 흉기 들었다…주말 뉴욕 지하철서 중범죄 8건

미국 뉴욕시의 지하철 안전대책 시행에도 불구하고 강력범죄가 잇따라 지하철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2일에 따르면 지난주 금요일 밤인 지난 18일 저녁부터 '대통령의 날' 공휴일인 21일까지 뉴욕시 지하철 곳곳에서 8건의 중범죄가 발생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