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원 제동에도 불법체류 청소년 ‘드리머’ 유지 방안 발표

친이민정책을 표방한 바이든 미국 행정부는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 유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CNN방송에 따르면 국토안보부는 현지시간 27일 만 16세 이전에 미국에 도착해 2007년 5월 이후 미국에 거주 중이며 중범죄를 저질렀거나 국가안보에 위협이 아닌 경우, 이들 불법 체류 청소년의 거주와 취업을 허가하는 제도 개선안을 발표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