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담력 아니면 못 합니다…하늘을 보드 타고 ‘훨훨’

바다에 가야, 그리고 높은 파도가 제대로 쳐줘야 서핑의 참 맛을 느낄 수가 있는데요. 그런데, 여기로 가면 이런 거 다 필요 없다고 하네요. 보드 하나에 몸을 싣고 수천 미터 상공을 훨훨 날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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