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암호화폐 기술 전달한 미국 전문가 유죄 인정

2년 전 북한을 방문해 암호화폐 기술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미국인 전문가가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더리움 재단에서 일했던 암호화폐 전문가 버질 그리피스가 뉴욕 남부지방법원에서 대북제재법인 국제비상경제권법 위반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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