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연합군 “예멘 폭격해 후티 반군 108명 제거”

예멘 내전에서 정부군을 돕는 사우디아라비아 연합군이 마리브 인근 지역을 폭격해 반군 후티의 근거지를 파괴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우디 연합군은 현지시간으로 13일 성명을 내고 지난 24시간 동안 마리브 남부 압디야 지역을 19차례 폭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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