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손가락 경례’ 미얀마 유엔 대사, 총회 연설 취소

미얀마 군부 쿠데타를 비판한 유엔 주재 미얀마 대사가 총회 연설을 취소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현지 시간 27일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을 인용해 총회 연설자 명단에서 초 모 툰 유엔 주재 미얀마 대사의 이름이 빠졌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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