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최대 사기극’ 테라노스 창업자 유죄 평결

미국 실리콘밸리 역사상 최대 사기극을 벌인 바이오벤처 테라노스의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즈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배심원단은 지난 3일 홈즈가 받고 있던 사기와 공모 등 4건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평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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