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휩쓸린 통가 남성, 바다서 27시간 만에 생환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에 쓰나미가 닥쳤을 때 바다로 휩쓸려 나간 남성이 극적으로 살아 돌아왔다고 현지 언론 등이 20일 보도했습니다. 일간지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은 이날 통가 라디오방송 '브로드컴 FM' 인터뷰를 인용해 리살라 폴라우의 구사일생 생환기를 전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