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혼남과 여행 갔다 숨진 美 20대 여성, 부검 결과 목 졸려 숨져

미국에서 약혼자와 함께 장거리 여행을 떠났다가 시신으로 발견된 20대 여성이 부검 결과 목을 졸려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망한 개비 퍼티토를 부검한 미 와이오밍주 티턴카운티의 브렌트 블루 검시관은 12일 퍼티토의 사인을 손에 목이 졸려 숨진 것으로 판정했다고 워싱턴포스트와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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