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산에…미국 CNN도 ‘비필수 인력’ 재택근무

미국 CNN 방송이 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을 막기 위해 '비필수 인력'의 재택근무를 결정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8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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