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아태 지역은 중국이 편히 지낼 곳”…미국에 메시지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중국이 편히 거할 장소”라고 밝혔습니다. 아태 지역에서 이뤄지는 미국과의 주도권 경쟁에서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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