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캄팔라서 연쇄 자살폭탄 테러…최소 6명 사망

동아프리카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현지 시간으로 16일, 두 차례 폭발이 일어나 민간인 최소 3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조직적 공격이라면서 자살 폭탄 공격을 감행한 3명도 현장에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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