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주권 부정’ 푸틴 장광설에 “히틀러 연상” 비판

우크라이나의 주권을 부정하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연설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어제 미국 CNN방송에 따르면 전날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동부의 소위 도네츠크인민공화국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독립을 승인하고, 우크라이나의 독립국 지위를 부정하는 연설을 하자 우크라이나 시민들은 지난 8년 동안 겪어왔던 현실을 반영하는 것일 뿐이라며 전 세계에 우크라이나의 상황을 알릴 기회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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