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미, 28년 전 핵포기 대가였던 ‘안전보장’ 이행하라”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1994년 자국의 핵포기 결정이 현명한 판단이 아니었다고 평가하고, 미국에 당시 약속했던 안전보장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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