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일촉즉발…젤렌스키 대통령 “예비군 징집령, 외교노력도 계속”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현실화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예비군 소집령을 내렸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22일 보도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방송 연설에서 “작전 상황의 모든 가능한 변화에 대비해 우크라이나군 준비상태를 강화해야 한다”며 “우크라이나군 최고사령관으로서 특별 기간 예비군 징집령을 발령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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