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무력충돌은 재앙…외교적 골격 남아있어”

독일 dpa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테판 뒤자리크 유엔 대변인은 현지시간 22일 정례브리핑에서 “무력 충돌은 재앙이 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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