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연주 안 돼’…탈레반 자칭 괴한 총격에 결혼식서 3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결혼식장에서 음악 연주 중단 문제와 관련한 괴한의 총격이 발생, 하객 3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AFP통신 등 외신과 현지 언론은 29일 밤 아프간 동부 낭가르하르주 샴스푸르 마르 군디 마을에서 이번 총격이 발생했다고 30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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