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지역 홍수로 최소 8명 숨져…”이재민 2만 명”

이란 남부 지역에 홍수가 나 최소 8명이 숨지고 이재민 2만 여 명이 발생했습니다. 모즈타바 할레디 이란 국가재난구조팀 대변인은 “최근 파르스주 등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폭우가 내려 8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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