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양육비, 1인당 GDP의 6.9배…한국 다음으로 높아

중국에서 자녀를 18세까지 양육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중국 1인당 국내총생산의 7배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늘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중국 양육비 보고'에 따르면 자녀를 18세까지 양육하는 데 드는 비용은 평균 48만5천 위안, 우리 돈 약 9천150만 원으로 중국 1인당 GDP의 6.9배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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