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속 7㎞ 파편 수만 개…90분마다 살얼음판 걸은 국제우주정거장

“정상이 아닌, 하지만 협조가 잘 됐던 하루에 감사한다. 내일은 좀 더 진정되는 날이 되길 기대한다.” 국제우주정거장에 근무 중인 미 항공우주국 소속 우주비행사 마크 반데 하이는 15일 자정 존슨 우주센터와의 교신에서 힘든 하루를 이같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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