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응 힘든데…브라질 리우서 ‘마약조직 · 민병대와 전쟁’

브라질 당국이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와중에도 치안 불안 완화를 위한 대대적인 범죄조직 소탕 작전을 시작했습니다. 브라질 매체들에 따르면 당국은 중무장 경찰 1천300명과 헬기, 장갑차를 동원해 리우데자네이루시 북부 자카레지뉴 빈민가와 서부 무제마 빈민가에서 현지시간 19일부터 마약밀매조직과 민병대를 겨냥한 작전을 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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