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마네킹 목 떼어내라” 지시…우상 금지가 이유

아프가니스탄 재집권 후 보수적인 이슬람 율법을 토대로 사회 체제를 구축 중인 탈레반이 이번엔 서부 헤라트 지역에서 옷가게 마네킹의 머리 부위를 떼어내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EFE통신 등 외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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