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보건장관 “하루 신규 확진자 30만 명 이를 수도”

올리비에 베랑 프랑스 보건부 장관이 하루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30만명에 육박하며 또 신기록을 세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의 전날 신규 확진자는 6만7천641명에 그쳤지만 7일 이동 평균은 16만7천338명으로 한 달만에 5배로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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