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외교장관 “북한, 해로운 계획 포기하도록 압박해야”

르드리앙 장관은 오늘 파리에서 '인도·태평양 협력에 관한 장관회의'를 마치고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 등 한반도 안보 상황에 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