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만 명에 규제 푼 영국…보건장관 “독감으로 2만 명 죽기도”

영국 정부는 '위드 코로나'를 추진한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사지드 자비드 영국 보건부 장관은 20일 스카이뉴스 인터뷰에서 “코로나는 사라지지 않고 오랫동안, 아마 영원히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19와 공존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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