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검토…총리 “머지 않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년 가까이 국경을 봉쇄해온 호주가 조만간 외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안전하게 가능한 한 빨리 국경을 열고 방문객들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그때가 정말 멀지 않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