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안전한 학습 환경 위해”…화장실 문 뜯어낸 美 고등학교

미국 한 고등학교가 학생들의 마약 투약 등 불미스러운 사건을 막기 위해 화장실 바깥 문을 뜯어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2일 미국 CBS 등 외신들에 따르면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트래비스 얼리 칼리지 고등학교는 지난 4일 교내 복도에서 화장실로 이어지는 모든 문을 없앴습니다. 기사 더보기

미국 당국, 한인 사회 가짜 코로나19 예방 · 치료제 경고

미국의 공정거래기구인 연방거래위원회가 미국 내 한인 동포사회에 유행하는 코로나19 가짜 예방·치료제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연방거래위원회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효과가 증명되지 않은 코로나19 예방·치료제와 관련 상품이 한인과 베트남인, 히스패닉계 사회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

미중 첫 화상 정상회담…협력 강조 속 현안 입장차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화상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한 목소리로 갈등 해소와 협력을 외쳤지만 주요 현안들을 놓고는 분명한 입장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기사 더보기

귀 4개라 징그러워? 아니 특별해! ‘묘생역전’ 고양이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귀 4개 스타 고양이’입니다. 터키에서 4개의 귀를 가진 고양이가 새 주인을 만나 SNS 스타가 됐습니다. 고양이 마이더스는 유전자 돌연변이로 보통의 귀 2개 앞쪽에 작은 귀 2개를 더 갖고 태어났습니다. 기사 더보기

번지수 잘못 찾은 강도, 진료받던 경찰에 ‘딱 걸렸다’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진료받다 강도 제압’입니다. 지난 11일 오전 브라질의 한 치과입니다. 한 남성이 누워서 진료를 받고 있는데, 그 사이 무장 강도 2명이 들어와 다른 환자와 의료진을 벽 쪽으로 몰아세웁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