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가장 더러운 아이 방 대회”…영예의(?) 1등 방 보니

영국에서 '가장 더러운 방 선발 대회'가 열렸습니다. 8살 소녀 에밀리가 1등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승 상품으로 '새 침대'를 선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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