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반려견이 매일 가슴 킁킁댔는데, 유방암이래요”

자신의 유방암을 알아챈 반려견 덕분에 목숨을 구한 여성의 사연이 따뜻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4일 더 미러는 가슴 속에 자라나던 암 덩어리를 반려견 덕분에 발견해 목숨을 구할 수 있었던 안나 니어리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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