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안전한 학습 환경 위해”…화장실 문 뜯어낸 美 고등학교

미국 한 고등학교가 학생들의 마약 투약 등 불미스러운 사건을 막기 위해 화장실 바깥 문을 뜯어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2일 미국 CBS 등 외신들에 따르면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트래비스 얼리 칼리지 고등학교는 지난 4일 교내 복도에서 화장실로 이어지는 모든 문을 없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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