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국영 항만사 회장 “해상 물류 대란 당분간 지속”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 운영사 중 하나인 아랍에미리트가 국제 물류 대란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현지시간으로 13일 술탄 아흐메드 빈 술레이얌 디피월드 회장이 이날 1년 미뤄져 열린 ‘2020 두바이 엑스포’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발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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